상단여백
HOME Today News 1000대 주식부호
[2019 주식부호] 30대 ...1위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 9576억 원 상당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2위
최영규 기자 | 승인 2019.01.06 14:11

대한민국 주식부호 상위 1천명 중 연령대가 30대인 부호 중 최고 부호는 온라인게임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펄어비스 김대일 의장이다. 김 의장은 39세로 9576억 원 상당의 주식자산을 보유 중이다. 김의장은 펄어비스 지분 39.04%를 보유하고 있다. 펄어비스 주가는 1월2일 종가 20만3300원이다.
제조업 중에서는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지분평가액은 2805억 원 상당이다. 정 부사장은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현대아산재단 이사장 아들로  현대중공업지주 5.1%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30대는 재계 3세, 4세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장세환 서린상사 대표(장형진 영풍그룹 회장 아들), 최성환 SKC 전략기획실 상무(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아들),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장남), 임상민(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 차녀) 등이 포진해 있다.

주식부호 1천명 중 30대는 모두 63명이다. 이들의 지분평가 총액은 4조2083억 원이다. 80대에 비해 인원 수는 더 많으나 지분평가액은 4조 가량 못미치고 있다.

최영규 기자  tycoon@tycoonpost.com

최영규 기자  tycoon@tycoonpost.com

<저작권자 © 타이쿤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타이쿤미디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6653)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14길36 현대전원오피스텔 6층 603호  |  대표전화 : 02-535-8119  |  팩스 : 02-535-8110
등록번호 : 서초 라 00181  |  발행인 : 최영규  |  편집인 : 최영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영규
Copyright © 2019 타이쿤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